김순영 소나무 화가의 동방의 빛 대한의 기상

소나무, 태극기, 무궁화로 나라사랑 표현한 3.1절 100주년 기념작품 완성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3/09 [06:54]

김순영 소나무 화가의 애국심 넘치는 역작 삼위일체 소나무.

 

김순영 소나무 화가가 대한의 기상과 삼위일체를 표현한 3.1100주년 기념작품을 완성했다.

 


김순영 화가가 붓 끝에 애국심을 담아 소나무, 태극기, 무궁화로 1.5m×1m 캔버스에 그린 역작이다3.1절 100주년 기념 작품을 위해 100일간 기획하고 작업해서 3월1일 작품을 완성했다. 세계기네스 기록으로 남을 대작이 탄생하기까지 그가 얼마나 많은 열정과 혼신을 쏟았는지 알 수 있다. 김순영 화가는 그림을 완성하고 나서 혼절할 정도로 모든 기운이 다 빠져나간 기분이라고 말했다. 3월8일 오후 김순영 화가의 화실에서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와 기자가 김순영 화가의 대작 삼위일체 소나무를 처음으로 관람하는 행운을 얻었다. 그 감격의 순간을 시로 적어 김순영 작가에 헌시로 바친다. 그리고 화보로 담는다.

 

푸른 소나무/ 김명수.

붓 끝에 애국심을 담아 마음 가는 대로 그렸노라. 굴곡진 오천년 역사를 평화로 돌려세웠노라. 분단의 철책을 걷어내고 평화의 상징 푸른 소나무를 심었노라. 대한땅에 태극깃발 꼽고 무궁화로 통일 이뤘노라. 붓끝으로 통일 이뤘노라.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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