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전인] 100여차례 전시회에 강의 경력도 화려한 송은진 한국화가

- 3월16일 국회에서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예정

김희경기자 | 입력 : 2019/03/01 [21:06]

송은진 화가는 한국화를 전공으로 하고 있다. 경제적 변방지대에 있는 미술세계에 몸을 담고 있어 나름 어렵지만 전업으로의 미술에 대해 따뜻하게 받아들이며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미술을 통하여 자신의 자아를 발견하고 동시에 건전한 정신으로의 삶의 방향을 잡고 있다. 

 

▲ 송은진 화가.     © 챌린지뉴스

화가는 일상에서 받는 정신적 고통을 화업의 상상력에 몰입하는 것으로 푼다. 송은진 화가 역시 화가라는 직업에 깊이 빠져 산다. 또한 미술로 자신을 재정립함으로써 가정이나 사회적으로 건전한 정신 함양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한다.

 

강의경력으로는 배재대학교 미술학부, 충남대학교 회화과, 배재대 비주얼 아트 디자인과 드로잉 테크닉 이마트 문화센터 캘리그라피, 시대별 미술사 문화센터 팝아트, 한밭대학교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대전광역시인재개발원 중견간부 양성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등에서 강의를 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2009년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은상, 2010년 한국화 특장전 우수상 수상, 대전 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외 다수 수상하였다.

 

또한 전시 경력으로는 개인전 3회, 현대 갤러리 서해 아트페어 대전, 국제아트쇼 단체전 등 100여 회를 했다

 

현재는 한국 화가, 캘리그라피 한국화대전 추천작가, 한국미술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인재개발원 캘리그라피 강사, 한밭대학교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강사로도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  송은진 화가의 화실   ©  챌린지뉴스

  

서구 둔산동에서 엔젤로티 화실을 운영하고 있는 송은진 화가는 미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미술이 어렵다거나 부담스럽다고 걱정을 많이 하는데 수업을 해보면 만족감과 성취감이 크다”

미술작업의 효과에 대해서는

“작품에 집중하면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수강생들이 많다”

고 말했다. 

 

송은진 화가는 생활 그림 그리기의 효과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말한다.

“직접 그린 수채화나 캘리그라피 작품은 집들이 선물이나 홈인테리어용으로도 의미가 있다”

또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말했다.

“앞으로 가족 단위로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원데이’ 강좌도 계획 중이다”

▲  화실에 있는 그림도구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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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 2019/03/12 [11:56] 수정 | 삭제
  • 생활미술로 건전한 정신과 사회를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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