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명인 26호] 41년 경력의 김도연 피부관리 대표원장

활원운동 프리랜서로도 활동 … 자연의학 명예박사.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2/26 [11:00]

 

▲ 도전한국인 명인 26호 김도연 피부관리 대표원장.    

 

, 희망,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 범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는 도전한국인 수상자의 우수사업장이나 추천/발굴한 명인 또는 모범사업장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도전한국인 인증사업도 함께 해오고 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국내유일하게 국내최고기록인증과 세계기록인증을 엄격하게 운영하는 단체이다. 현직 교수 및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심사단을 통해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도전정신 확산을 위한 도전한국인 상을 최초로 만들어 8년째 운영하고 있어 회원들이 증가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이번 인증 프로젝트는 3.1100주년 기념을 위한 인증사업으로 숨어있는 업체를 발굴하여 응원하고 있다.

심사를 통과한 업체나 개인은 도전한국인인증마크가 붙는다.

도전한국인본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미로에 위치한 김도연 피부관리 대표 원장을 도전한국인 명인 26호로 인증했다.

 

 

▲ 도전한국인 명인 25호 김도연 피부관리 대표원장. 김도연 원장은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시 내추럴메디슨대학에서 자연의학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활원운동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도연 원장은 바른몸 바른 자세가 건강의 기본이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41년째 피부 관리 샵을 운영해온 피부관리 베테랑이자 명인인 김 원장이 조언하는 건강관리 비법이다.

몸속의 노폐물을 배설시켜 예민한 반응으로 자신의 몸을 스스로 관리하게 한다.

척추골을 구성하는 원통형 뼈인 추체(椎體, Centrum) 외골계 운동과 긴 호흡법으로 몸의 균형을 맞춘다.

몸의 변화가 오면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고열이나 변색깔이 변할 수 있다. 많은 양의 소변, 그리고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반점이나 구토 증세도 일어날 수 있다.

▲ 도전한국인 명인 25호 김도연 피부관리 대표원장.    

 

이런 과정들이 지나면 자연현상으로 긴 하품과 재채기 그리고 기지개가 내 몸이 필요할 때 반사적으로 나와 상쾌한 몸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몸이 좋아지면 숙면을 할 수 있고, 피곤을 덜 느끼며 면역성이 강해져서 질병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징으로 피부에 윤기가 나며 탄력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이 되어 긍정적으로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끝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호흡을 모으고 좌우로 몸을 트는 동작 힘을 끌어올리는 동작 등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고요한 몸과 마음으로 약 20분간 이러한 운동을 하다 보면 자동으로 따라 나오는 동작으로 스트레칭이나 걷고 앉는 자세도 여기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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