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명인 22호]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회장…봉사활동도 ‘기네스감’

50년간 해외까지 다니며 2만명 이상 봉사치료…지금도 유엔봉사단으로 왕성하게 활동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2/25 [08:29]

 [도전한국인 명인 22]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회장봉사활동도 기네스감 

 

▲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세계 10개국을 다니며 50년간 2만명 이상 봉사치료를 해온 홍순기 회장을 도전한국인 22호 명인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홍순기 회장.    

 

▲ 도전한국인 22호 명인 홍순기 회장.     

홍순기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장은 봉사활동도 세계기네스감이다.

50년간 10여개국을 다니며 2만 명 이상 봉사치료를 해왔다.

25일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나이를 초월하여 수많은 봉사치료활동을 해온 홍순기 회장을 도전한국인 22호 명인으로 선정했다.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 순기회장은 최고는 경쟁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 삶을 살고 있다.

러시아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동남아등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건너가 자율신경조절하는 칩이나 패치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8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열린의사회 일원으로 유엔봉사단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를 보면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자율 신경(autonomic nerve)은 대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우리 몸의 기능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 두 개의 뉴런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경절 이전 뉴런의 신경 세포체는 중추 신경계에 있으며 신경절 이전 뉴런의 축삭돌기, 신경절 이후 뉴런은 내장 기관 등의 효과기에 있다.

또한 자율 신경은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으로 구분된다. 하나의 내장 기관에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 한 쌍이 분포해 있는데, 길항 작용을 통해 그 기능을 조절한다.

이러한 자율신경을 간단한 칩을 통하여 지니고만 있어도 스스로 맞춰지도록 연구 개발하여 특허를 가지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봉사와 교육으로 오행의 균형을 맞추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일을 수십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 도전한국인 22호 명인 홍순기 회장. 전세계를 돌며 50년째 봉사치료를 해오고 있다.    

자율신경 조절 학문을 건강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익히게 하려고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를 창립하여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원격으로도 치유를 해오고 있다.

자율신경 조절로 건강에 큰 효과를 주는 양자파동에 의거한 칩과 패치는 어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신비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어떤 제품이든 어떤 식품이든 어디라도 패치나 칩을 부치거나 지니면 그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온 인류 누구나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순기 회장의 말에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다운 자신감이 묻어나온다.

홍순기회장은 이 제품보다 더 나은 제품이 있으면 즉시 생산 판매 중단하고 그 제품을 구매 판매하겠다는 자신감으로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홍순기회장은 도전한국인 대한민국 봉사지도자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 도전한국인 22호 명인으로 선정된 홍순기 회장. 50년째 국제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지금도 유엔봉사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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