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나눔엔 국경이 없다.

-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직접 음식 봉사 참여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2/23 [21:03]

▲ 콩고, 베트남, 벨로루시 국적의 여성들이 사랑의 밥차 행사 자원봉사를 끝내고 한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

 

 

이웃사랑 나눔엔 국경이 없다. 2월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전한국인 사랑의 밥차' 행사가 열렸다.  170여명의 지역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 점심식사로  떡국을 대접하는 이날 행사에 많은 자원봉사요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젊은여성들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콩고, 베트남, 벨로루시 국적의 여성들이 행사를 끝내고 한자리에 모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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