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명인 21호] 국경없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온 여장부 강정숙 회장.

대구·경북 지역 중견기업 ‘동재건설’등 운영하면서 많은 단체에 후원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2/22 [09:12]

[도전한국인 명인 21] 국경없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온 여장부 강정숙 회장.

  

, 희망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해온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22일 회사에서 번 돈의 일정금액을 후원하면서 왕성하게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중견 기업인 강정숙 회장을 21번째 도전한국인 명인으로 선정했다.

 

 

▲  봉사활동과 나눔의 삶을 실천해오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견 기업인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왼쪽)

  

강정숙 회장은 대구·경북 지역 중견기업인 ()동재건설과 ()동우철강 및 채선을 운영하면서 봉사단체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구 경북 지회장과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공동대표까지 맡아 철의 여인을 닮은 여장부로 불린다.

도전한국인본부는 강정숙 회장이 사업가로 바쁜 와중에도 나눔의 삶을 실천해온 투철한 봉사정신을 높이 샀다.

 

 

▲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은 사업을 하느라 바쁜 와중에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사진 왼쪽이 강정숙 회장.   

 

강정숙 회장은 회사에서 번 돈의 일정 금액을 봉사하고 나누면서 살겠다는 마음으로 여러 단체에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신 독립운동가 집안이기도 한 강정숙 회장은 우즈베키스탄 고려인에게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경북교류협의회 한-우즈베크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설명절 등에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들에게 한복을 선물하고 고려인 전문 요양원에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그의 나눔 정신은 국경이 없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따뜻하게 대하며 자신이 한 말은 반드시 책임지는 여장부로 알려져 있다.

어렵거나 힘든 이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인정이 넘치는참 봉사인으로 값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 나눔의 삶을 실천해오고 있는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     © 챌린지뉴스

 

▲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     ©

 

▲ 나눔의 삶을 실천해오고 있는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     ©

 

▲ 나눔의 삶을 실천해오고 있는 동재건설 강정숙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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