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5기 전설의 챔피언 홍수환 권투위원회장 세계기네스 인증

챌린지뉴스 | 입력 : 2017/10/28 [23:12]


 40년전 19771127일 밤 45기 신화를 쓴 전설의 챔피언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이 28일 세계 기네스 기록 인증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수환 회장은 대한민국 제 1호 세계기록인증기관에서 수여하는 세계 기네스 기록(월드레코드)을 공식 인증받는다.

홍수환 선수는 19771126일 파나마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 WBA 주니어페더급 초대 타이틀 결정전에서 헥토르 카라스키야와 경기에서 2회에 4번 다운된 뒤 3회에 KO로 승리해 당시 45기 신화의 주인공이 되면서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45기로 챔피언벨트를 획득한 소감을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고 외쳤고 그의 어머니는대한민국 만세다.”로 답했다.

홍 선수는 순간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고 40년 세월이 흐른 지금도 그의 이름 석자 앞에는 45기 신화를 창출한 영원한 챔피언이라는 별칭이 전설처럼 따라붙는다.

당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로 온 국민을 열광케 한 홍수환 회장은 대한민국 제 1호 세계기록인증기관에서 수여하는 세계 기네스 기록(월드레코드) 인증 소식을 카톡 동영상으로 알렸다.

안녕하세요. 홍수환입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기록 3대기관인 아시아 중심의 슈퍼 탤런트 월드레코드 기관이 우리나라에서 출범하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첫해에 제가 톱10에 선정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기쁩니다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으로 한국 복싱의 부활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한류문화와 도전정신이 확산되는 명실상부한 세계기네스 발굴 기록과 더불어 최고의 홍보플랫픔이 되기를 소망하겠다고 밝혔다.

홍회장은 주먹을 불끈 쥐고 함께 가겠습니다. 파이팅 코리아를 외치며 메시지를 끝냈다.

‘TOP10 월드레코드는 조영관 도전한국인운동본부 대표가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를 창립하여 첫 출범 기념으로 시상하는 세계공식 인증이다.

‘TOP10 월드레코드시상식은 오는 292017 미스 슈퍼탤런트 시즌 9 세계결선 1부 행사에서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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