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인증 21호점] 초음파세척기 회사 (주)디에이치랩 이동한 대표

무소음, 반영구적 초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로 주방문화 돌풍 예고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2/19 [09:44]

초음파세척기 회사 ()디에이치랩 이동한 대표가 무소음 초음파 식기세척기로 주방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   (주)디에이치랩 이동한 대표   © 챌린지뉴스

 

, 희망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 범국민운동을 주도해온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도전한국인 인증 21호점으로 무소음, 반영구적 초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를 개발한 디에이치랩을 선정했다.

기존의 초음파 세척기는 사용연한이 짧고 소음이 커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한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20초면 뚝딱 식기세척이 완료되는 초음파 식기 세척기 퀵슬로를 개발하여 시장에 내놨다.

 

일부제품은 3년 정도가 지나면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게다가 소음이 너무 크다 보니 대형 사업장에서나 사용할 뿐, 가정에서는 외면당해왔다. 이런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 바로 퀵슬로.

이동한 대표는 퀵슬로는 소음문제를 획기적으로 줄였고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세척력을 극대화시켰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기존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한때 식당을 운영했다. 영업이 잘됐지만 주문이 밀려들수록 산더미처럼 쌓이는 식기를 세척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초음파 세척기를 설치했지만 소음이 크고 수명이 짧아서 불편이 컸다.

 

기존 초음파 식기세척기의 고질적 단점들을 고칠 수는 없을까? 자신이 직접 해결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뛰어들었다. 세척력이 뛰어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소음 초음파세척기 퀵슬로의 탄생 배경이다.

초음파 식기세척기는 주방세제를 넣지 않아도 10~20초면 세척이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천연세제를 사용하더라도 친환경이라서 채소, 과일 세척은 물론이고 유아용품, 칫솔 살균세척, 미세먼지 제거 등 사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 , 전기, 가스도 아낄 수 있고 인력을 기계로 대체할 수 있어서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 무소음, 반영구적 초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   © 챌린지뉴스

 

이 대표는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전체 식기 세척기 시장에서 초음파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1%에 불과하고 수압식 제품이 99%를 차지하고 있다. 수십년 노하우와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한 이 대표는 가정용, 커피전문점용 판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수압식 식기세척기 사용으로 월 7만원어치 세제 구매를 하는 음식점이 초음파 식기 세척기를 쓰면 이의 절반정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세척에 필요한 물의 양도 그만큼 줄어든다.

이 대표는 사용한 업소에서 입소문으로 영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제품에 대해 자신감을 내 비쳤다.

 

퀵슬로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하면 물, 전기, 가스를 절감하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므로 환경보호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이동한 대표는 설명했다. 가정용 제품의 경우 월 전기세 5000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보다 오히려 해외에서 관심이 많다면서 베트남, 중국, 호주, 일본, 미국. 아랍 등 해외시장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도전한국인 인증 21호점]  © 챌린지뉴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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