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박항서 감독의 인기는 어느정도일까?

베트남에서는 BTS보다 박항서?!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2/18 [16:15]

 

▲  왼쪽부터 김아솔기자, 진우(21, 베트남 유학생), 꼬(22, 베트남 유학생)의 모습   © 챌린지뉴스

 

▲  베트남 유학생 투티타잉머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학생이 박항서 감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 챌린지뉴스

 

2월 14일 베트남 사람들이 박항서 감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길거리에 나가 물어보았다.

 

베트남인들은 박항서 감독에 대해 "영웅이다" , "친절하고 착한 분이다", "길 지나다니면, 아이부터 할머니까지 다 알아본다", "베트남에서 제일 유명하다" , "이민호, 엑소보다 박항서 감독과 사진 찍고 싶다" 등 박항서 감독이 엄청 유명하며 "너무 감사한 분" 이라고 하나 같이 입을 모았다.

 

한편 박항서 감독은 현재 베트남에 돌아가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과 동남아시아 올림픽이라고 부르는 동남아시아축구경기대회(Southeast Asian Games)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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