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알펜시아리조트 3회 연속 녹색기업 선정 쾌거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GC:Green Company) 지정 19일 현판식 개최

이유찬 기자 | 입력 : 2017/09/19 [12:41]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 무대, 평창알펜시아리조트(대표이사 심세일)는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GC:Green Company) 지정서를 수여받아 19일 현판식을 가졌다(사진제공=평창알펜시아리조트)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 무대, 평창알펜시아리조트(대표이사 심세일)는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GC:Green Company) 지정서를 수여받아 19일 현판식을 가졌다.

 

평창알펜시아리조트는 지난 2011년에 ‘녹색기업’으로 최초 지정을 받은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환경부에서는 환경오염물질 저감 및 환경개선 실적, 환경경영 추진 성과 등이 우수한 기업을 ‘녹색기업’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현재 강원도에서는 16개사가 등록돼 있다.

 

특히 평창알펜시아리조트는 리조트 내 조명을 LED 등기구로 변경하는 등의 에너지 절감과 용수 및 폐기물 재활용, 오수 처리시설 증설 등을 통한 환경오염 저감 활동 등의 부분에서 인정을 받아 ‘녹색기업’으로 선정됐다.

 

심세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 대표이사는 “이번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환경관리와 전 직원의 녹색경영 실천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친환경 올림픽으로 성공개최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더 나아가 세계 최고의 친환경 리조트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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