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전귀 회장의 자전거 사랑 공연장에서도 이어져

음악회와 자전거의 만남, '하타슈지가 전하는 자전거 여행'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2/10 [01:13]

 

▲  윈앤윈 나노카본 자전거, 비씨트코리아 CLEEX 자전거 전용신발, HJC 인스타스포츠 자전거 헬멧, 대승옵티칼 자전거 선그라스 안경, 토탈멀티샵 TM&S, 올생 알카리정수기 등이 전시 되어있다. © 챌린지뉴스

 

▲  기타리스트 하타슈지(일본)씨가 'Cycling(자전거타기)' 연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 챌린지뉴스

 

2월 9일 강남구 씨어터 공연장에서 열린 코리안 히스토리 콘서트에 참석한 어전귀 회장(대한직장인체육회 자전거협회장)은, "자전거협회장으로서 음악회에 자전거를 전시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며, "앞으로 자전거가 얼마나 건강하고 좋은지 널리 홍보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오른쪽) 어전귀 회장이 봉사공동체 '서울로 미래로' 홍보대사로 위촉 되고있다. © 챌린지뉴스

 

어전귀 회장은 1979년부터 약 40년간 자전거를 탄 자전거 달인이다. 그는 새마을 사이클선수활동을 시작으로 1989년에는 자전거높이 타기 5층 도전하여 세계 기네스북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전국 자전거길 2300km를 개발하고 지도 완성 및 완주를 하기도 하였다.

 

자전거 달인인 그는 대한민국의 자전거 발전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자전거를 홍보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기사
도전한국인 자원봉사단, '중랑천 깨끗이 만들기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