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전귀 회장, 'Korean History Concert' 참석

강남 씨어터 공연장에서 위안부 할머니 위한 콘서트 진행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2/10 [00:24]

 

▲  어전귀 회장이 무대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Korean History Concert'가 2월 9일 강남 씨어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행사로 재즈기타리스트 하타슈지씨를 시작으로 배성일(색소폰), 이상준(성악가), 양혜경(비올라), 권미희(국악가요), 박준형(피아노)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  어전귀 회장이 클래식 3중 공연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특히 이날 콘서트를 관람한 대한직장인체육회 자전거협회장인 어전귀 회장은 "공연을 보니 마음이 찡하다"며,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대한민국의 국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자전거협회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전귀 회장은 이번 행사에 오로나민씨를 후원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여러 곳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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