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전인] (1) 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소나무화가 김순영

김명수 기자 | 입력 : 2019/02/02 [17:30]

[오늘의 도전인] (1) 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소나무 화가 김순영.

 


소나무화가 김순영씨.  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그동안 그린 소나무그림이 600여점(소나무 4000그루)으로 최대, 최다 기네스기록을 인증받았으며 전시회를 꾸준히 열어온 김순영화가는  작품 영역을 넓히고  호랑이 그림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한국의 소나무에서 영감을 얻어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시작업도 틈틈이 해왔다.

 

 

▲ 김순영 소나무화가가 강원도 ‘인제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최상기 인제군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강원도 인제군에서 가진 자작나무 전시회가 인연이 되어  2019년 인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3월 20~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제1관 제1전시실에서 소나무특별기획전을 연다.

글 김명수기자/사진 최봉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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