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전귀 회장, 대한직장인체육회 자전거협회 회장으로 임명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1/08 [19:09]

 

▲  왼쪽부터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회장, 자전거협회 어전귀회장의 모습.  © 챌린지뉴스

 

8일 오후 대한직장인체육회 4층 사무실에서 자전거협회 회장 임명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어전귀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 로버트킴 상임부회장, 한양대학교 이종호 주임교수, 한국교원대학교 송인엽 초빙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임명식에서 어전귀 회장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도록 열심히 홍보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며 "자전거 분야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어전귀회장과 회원들이 라이딩투어를 하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어전귀 회장은 1979년부터 약 40년간 자전거를 탄 자전거 달인이다. 그는 새마을 사이클선수활동을 시작으로 1989년에는 자전거높이 타기 5층 도전하여 세계 기네스북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전국 자전거길 2300km를 개발하고 지도 완성 및 완주를 하였다.

 

앞으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쓰는 어전귀 회장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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