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화정 김무호의 동서양의 색체전 오픈

챌린지뉴스 | 입력 : 2017/09/23 [17:56]

오리지널 명화의 영상전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하이든 문화재단은 구스타프 클림트&화정 김무호의 동서양의 색체전 - 명화전시와 함께 하는 “The Great Thechnology show" 23일부터 개최한다.  

증강현실로 감상하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 일산의 빛마루 방송제작 센터 7층 약 300평의 스튜디오(14m높이 - 크로마키홀) 특별전시장에서 2018128일까지 진행한다.

 

 

 

한국 하이든문화재단이 보유한 원화의 영상 저작권과 총 전시기획으로 홍례문, 석조전 파사드 시연등 한국 최고의 영상제작기술을 보유한 "위글 앤트"가 제작사로 참여하였다.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화정 김무호의 동서양 색체전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AR)로 원화의 환상적이며 웅장한 Technology show40여점의 명화를 한꺼번에 감상 할수 있다.

 

 

2018년 구스타프 클림트 서거100주년 기념의 구스타프 클림트와 화정 김무호의 동서양 색체전은 서양의 명화와 한국화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하여 세계적인 명품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에 보여주는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은 오스트리아에서 직접 제작된 작품들로 원화작품의 색채와 변형없이 100% 그대로 재현되었으며 화정 김무호의 웅장한 명화와 함께 전시된다. 또한 원화 그대로 AR로 제작되어 한국 문화 예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보급으로 전시회를 해외 수출할 계획이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이자 빈 분리파 운동의 주요 회원이다. 클림트는 회화 , 벽화 , 스케치 등의 작품을 남겼다. 작품의 주요 주제는 여성의 신체로, 그의 작품은 노골적인 에로티시즘으로 유명하다. 1897 빈 분리파를 결성하여 반 아카데미즘 운동을 하였다. 1906년에는 오스트리아 화가 연맹을 결성하여 전시 활동을 시작하였다 . 클림트는 빈 아르누보 운동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진 미술가 중 하나였다.

화정 김무호는 대표적인 해방 이후 3 세대 문인화가다. 문인화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그는 전통적인 십군자부터 과감한 구도와 색채의 현대문인화까지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선보여 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제주 산방산 주변 유채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