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도전한국인 자원봉사단, 고아원 아이들을 위한 후원 모금활동 전개

12월 23일, 의정부영아원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 개최

김아솔기자 | 입력 : 2018/12/09 [18:36]

 

 

▲  후원 모금활동을 시작하기 전 화이팅을 하는 모습.  © 챌린지뉴스

 

12월 23일 도전한국인 자원봉사단은 의정부영아원 아이들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일일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할 계획이다. 산타복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아이들을 위한 율동놀이·체육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아체육교사·언어재활사 등 다양한 재능기부자들이 동참하였다.

 

▲  도전한국인 자원봉사단들의 모습  © 챌린지뉴스


특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12월 9일 종로1가에서 변의영(중국), 민(베트남), 이시윤(대한민국), 카테리나(러시아), 비엣호안(베트남), 정연희(대한민국), 김아솔(대한민국) 등이 후원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  낙원상가 기타매장 사장님이 후원모금함에 후원금을 넣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도전한국인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렇게 추운날에도 좋은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도전한국인 자원봉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다가오는 12월 23일 '의정부영아원 크리스마스 파티' 에는 약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다음은 12월 23일 이벤트 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명단이다.

 

▲ 메이(베트남), 민(베트남), 비엣호안(베트남), 트람보(베트남), 모틴딜런(프랑스), 빌기니(프랑스), 나자(사우디아라비아, 루주타(인도), 아비(우즈베키스탄), 압둘라전(우즈베키스탄), 변의영(중국), 유일범(중국), 다니(콜롬비아), 정연희(대한민국), 이시윤(대한민국), 전성호(대한민국), 김아솔(대한민국), 카테리나(러시아), 리자(벨라루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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